마을을 기획하고, 직접 만들고, 기록합니다
기획 회사가 그림만 그려주고 끝나는 게 아니라, 벽화·조형물·태양광 문패를 직접 제작하고 영상으로 기록까지 합니다. 담당 공무원·중간지원조직이 가장 궁금해하는 “진짜 해봤나”에, 지난 6년의 현장으로 답합니다.
대표 실적 3건
염산면 중심지 포토존 만들기
염산면청년회와 함께 면소재지 중심지에 포토존을 조성한 초기 대표 프로젝트. 벽화 작업 1단계 완료 후 태양광 센서 등 설치까지 이어간 복합 경관개선 사례입니다.
태양광 센서 문패 '광남이' 1호 개발 · 보급
손재주공장 첫 제조품. 3년간 혼자 연구개발 끝에 완성한 태양광 센서 문패 '광남이'는 이후 1.5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되어 46가구에 설치됐습니다. 창문기획사를 '기획+제조' 회사로 만든 상징적 제품입니다.
함평 금송리 '으뜸마을' 벽화 프로젝트
추운 날씨에도 주민들과 함께 완성한 벽화 작업. '우리마을은 우리손으로 가꾸어요'를 슬로건으로 진행한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연계 사업입니다.
기획 + 제조 + 미디어, 한 몸입니다
경관을 바꾸는 손, 물건을 만드는 손, 기록하는 눈까지 — 창문기획사 안에 다 있습니다.
원불교 예비교무 10년,
소록도 봉사 1년 6개월,
그리고 고향으로.
성직자의 길을 걷던 대표 노재희는 소록도에서 봉사하며 “타인을 위해 사는 삶”을 결심하고 10년 만에 고향 영광으로 귀촌했습니다. 비영리스타트업 ‘청연’을 세우고, 이어 창문기획사를 창업해 청년이 지역에서 먹고살 수 있는 구조를 마을재생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대표 이야기 전체 보기“마을에서 청년이 먹고살 수 있어야 진짜 재생입니다. 경제적 자립기반을 구축해 마을공동체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자족도시 기능을 갖춘 청년 마을을 만드는 게 꿈입니다.”
숫자보다 확실한 신뢰 자산
깨끗한인연 청연
노재희 대표가 귀촌 직후 설립한 비영리스타트업. 광주·전주 청년들과 함께 운영하며 회원 280명 규모. 빈집프로젝트, 영광 한 달 살기, 도시재생 등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창문기획사 프로젝트의 인력·주민 네트워크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전남마을미디어협동조합
마을공동체 미디어 제작 협동조합. 마을 기록영상·홍보영상 제작 노하우와 전국 마을미디어 네트워크를 공유합니다.
마을만들기전국네트워크
전국 단위 마을만들기 실무자들이 모이는 정기 대화모임(96회·113회·118회·124회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발표하며, 전국 지자체·중간지원조직 담당자들과의 신뢰 네트워크를 쌓아왔습니다.